ㅋㅋ최음역할을 하는 식물(촉수) 덕분에 수를 짝사랑하던 공의 사랑이 열매를 맺게 되네요 그림이 수려하여 즐겁게봤습니다
리맨물이었다가 둘 다 일을 관두고 나중에 만나게 되어 다시 함께(?)하게되는 이야기에요 ㅋㅋㅋ아직 과거의 둘 사이의 일이 많이 풀리지 않아서 다음 권이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