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바키가 넘 꼬맹이라 얘네 이렇게 진행이 되도 되는건가 싶어요둘의관계가 진전되는것을 바라긴하지만츠바키가 빨리 자라야 가능할거같은데 ㅎ 초딩이들이 나누는 대화들이 불안불안하네요 ㅋㅋ
작가님의 만화를 좋아히는데 오랜만에 깜짝?은 아닌가 다시 볼수있어서 좋았어요 헤테로와 게이의 조합은 언제나 ㅎㅎ 다음내용을 기대하게 만드는거같아요
불면증 회사원시가 생각보다 귀엽고 바텐더 인 휩이 참 예쁘네요. 둘이 어쩌다. 인연이 되어서 서로 만나게 되는데 그 과정이 생각보다 잔잔하지만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