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대학생이 되더니 더 잘생겨진 듯뭔가 ㅋㅋ후기에 졸리게 생겼다는게 뭔말인지 알겠기도하고 ㅋㅋ밴드로 인연이 되긴했지만 밴드 이야기가 주가되지않아서 더 좋았던거같기도해요
형제 두 커플의 내용이 나오는데 큰 갈등은 없어서 후루룩 볼 수 있어요 나오는 애들이 다들 너무 멍청(?) 순수?)하다고해야할까 ㅋㅋ 재맜었어요
이거 제목이 왜 블루블루블루 인거지 일단 타키야가 굉장히 자기 감정에 솔직하고 혼조한테 직진하는게 좋았다 구질구질하지않게 ㅋㅋ 적당히 저돌적인 느낌 (?) 외전도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