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복이 교복을 말하는 거였나요 검열을 어찌지찌 피하기위한 ㅋㅋ장치들 때문에 중간중간 피식됐지만 애들이 엄청 마르고 어떤 애는 너무 미성년자 같아서 이래도되나 싶은편이 있었네요
이게 앞으로 계속 계속 몇 권까지 나올지 모르겠지만 히카루가 점점 귀엽고 닌닌도 점점 성격이 귀여워져 가는 거 같아요
첫사랑을 잊지 못해서 서로 삽질하는 이야긴데 둘의 캐릭터가 완전 개그 한 스푼을 섞고 있어서 생각보다 반응도 웃기고 전개 과정도 웃기고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