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정신 머리가 제대로 바뀌지 않은 애들 둘이 만나니까 더 무슨 내용인가 싶은 느낌이에요.
하루키랑 유우가 둘 다 버튜버로서도 사람으로서도 성장해나가고있는 모습을 보는게 뿌듯한데 중간중간 약간 오글거리는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라
ㅋㅋㅋ제목이 왜이랭 보다보면 괜히 달달한거 땡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