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권이라서 아쉬워요 검은 후견인 표지부터 재미있어보여서 샀는데 이게 끝이라니요 ...악마를 후견인으로 두면 무슨 느낌일까요 ㅋㅋ
제목 보고 8년이 뭔가 중요한 키워드가 되려나 했는ㄷㅔ 아무 상관없는 거였네요 ㅋㅋ그냥 수가 되고싶었지만 수로 팔리지 않았던 강사가 학생공한테 먹히는 내용이에요
사실 이 작가의 만화가 엉뚱하다고 해야할까 쫌 뜬금없는 소재나 오바스러운 면이 나오는 이야기에 재미가 잇었는데 이건 뭔가 그런 재미가 부족했었던거 같아요 3대째인게 왜? 이런느낌? ㅋㅋㅋㅋ내용도 뭔가 밍숭맹숭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