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권을 먼저 봤는데 좋네요 미남공 미인수 순정공의 참맛이 이런것이죠 뭔가 사십대라면서 사십대같지않은 수 ^^ 아저씨라고 우기지만 아저씨같지않네여
미적지근해서 그냥 재미가 없엇어요 수 얼굴이 귀여워서 그냥 봤는데 공은 안잘생겨보여서 ㅠ 대딩처럼 나오지만 역시 그냥 고딩들의 이야기이고...ㅋㅋ 그냥 평범한 순정만화에요
한정판이란 말이 붙으니가 괜히 빨리사야할거같았는데 ㅋㅋ 사실 별거없어요 2권에서는 알파인 애가 알파의 본능을 어느정도 감지하고 억누르고 하는 장면들이 종종 나와요 둘이 어쨋든 이어지는데 그러고 끝나서 좀 아쉬워요 후일담이나 외전이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