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ㅋㅋ 흡혈인류가 사람과 같이 잘 살 수 있게된거죠
ㅋㅋㅋ제목만 보고 누가 충견이고 누가 주인인가 했는데 ㅋㅋㅋ뭔가 현대판타지일상물인느낌이에요 귀여워요
다음권을 간절히 바랍니다 마라맛이 가득한 벨계에서 이렇게 담백 삼삼 달달한 내용이나와서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