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도 여전히 효율만 따져대고(콘도 확신의 T) 알레슈는 그런 콘도한테 완전 직진중~~ 알레슈 완전 댕댕이같아서 귀엽고 재밌어요 외관은 콘도가 댕댕이지만 ^^!
벌써 4권이라는게 믿기지않지만 어느새 사쿠마 선생이랑의 관계는 완전히 정리가 되었네요 그리고 하나부사랑 슌이 역시 그럴거 같긴했는데사귀던 사이일줄은 몰랐넹얼굴 합이 좋아요 1권부터 4권까지 신의 적극적인 구애 재미있어요
13권인데 아직 풀어나가야할 이야기가 너무나 많은!!13권은 이토가 잔다르크 연극을 하는 내용이에요 물론 햄릿도 동시에 준비를 해서 아주 크게 이벤트처럼 밝혀지고요 다음권에서 햄릿을 연기하는 부분이 나올거 같은데 일단 잔다르크 각색한 거 너무 재미있네요 ㅋㅋ잔도 그럴줄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