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제목이 무슨 말인지 제일 모르겠는 ㅋㅋㅋ 만화의 내용엔 번역이라는 작업이 중요한 역할을 하긴 하는데 뭔가 크게 흥미롭진않아요 개인적으로 아즈마가 뻔뻔하게 나오는 부분이 너무 좋아요
콘도 여전히 효율만 따져대고(콘도 확신의 T) 알레슈는 그런 콘도한테 완전 직진중~~ 알레슈 완전 댕댕이같아서 귀엽고 재밌어요 외관은 콘도가 댕댕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