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에서 끝나는가 싶었는데 다음도 있나봐요 일단 시이가 짝사랑?)?이긴 한데 자기 할 건 다 알아서 찾아서 해버리는 비뚤어진 순정공 ㅋㅋ몸과 마음은 따로 노는 가봐요 ㅎㅎ 근데 타마키네가 그럴거 같다는 생각을 하기는 했는데 진짜라 좀 소름~ 다음권이 너무너무 궁금해요 어서 나왔으면!!
오래된 연인의 일상을 단편적, 에피소드 식으로 볼 수 있어요ㅋㅋ 나중에는 둘이 사귀고 얼마 안되었을 때, 알게 된 계기 등등이 나오는데 분위기가 아주 부드럽고 서로서로 다정해서 보기 좋아요~
시이 라는 이름도 귀엽고 타마키는 그냥 예쁘고 잘생겨서 좋아요 근데 어쩌다 저렇게 감정이 매마른그같은 아이로성장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