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동거를 하겠다고 열심히 고군분투 하는 와중에 오해나 질투 등으로 갈등이 종종 생기는데 그 내용이 아주 재미있네요 그리고 원장님ㅋㅋ생각보다 비중이 있는 사람으로 나오려나 아니면 다른 스핀오프를 생각해서 자꾸 이야기가 나오나 싶네요?ㅋㅋㅋ그리고 중간에 시크리트XXX의 커플이 커퀴짓 하는데 너무나 즐겁고 귀엽네요
2권에서 ㅋㅋ 완전 오해하기 좋게끔 그런 상황으로 끝나서 어떻게 되나 싶었는데 3권에서 생각보다 큰 오해가 없었어요 다만 질투만 있었을 뿐그런데 3권 마지막에서 오잉? 싶어서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