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내용이 등장인물들이 좀 기구한가 싶다가도 뭔가 얘네 생각이 왜이러나 싶다가도 (ㅋㅋ)이 작가의 전작들도 다 이런 느낌이었지 싶어서 재미있게 봤어요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2권이 나올 거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었는데 나와서 반가웠어요 그런데!!! 뒤에 이야기가 더 이어질 거라고 생각하니까 더 좋네요 1권에서는 선배가 뭔가 날카롭고 예민한 느낌이었었는데둘이 만나고나서는 뭔가 둥글둥글 해진거 같아요 길냥이를 길들인거 같네요 ㅋㅋ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