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 회사원시가 생각보다 귀엽고 바텐더 인 휩이 참 예쁘네요. 둘이 어쩌다. 인연이 되어서 서로 만나게 되는데 그 과정이 생각보다 잔잔하지만 재미있었어요
회사 동료였다가 친구였다가 연인이 되어가는 내용인데 그 순간순간에 간지러움과 두근거리는 마음이 잘 표현될 만화인 것 같습니다
뭔가 설명이랑 예시만화?에 나오는 내용에서 그냥 둘이 눈맞는 내용이 끝인거 같기는 한데 미네가 생각보다 더 예쁘고 ? 잘생겨서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ㅋㅋ연애에 서투른 애들이 관계만 좋아하다가 연애까지 하게 되는 이야기인데 이렇게 보면 별 거 아닌거 같은데 생각보다 가볍고 재미있게 볼만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