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랑 친구가 주변 사람들 때문에 약간의 갈등을 겪는 내용이 나오는데 결국에는 서로가 서로한테 너무나.감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결국 모든것은 해피엔딩이 되어버리는 내용근데 솔직히 아오가 너무너무 예뻐서 재밌었다신고는 완전 댕댕이 그자체
이 작가님 만화를 좋아하는데 큐피드에게 낙뢰가 신장판이라 붙어있어서 뭔가 싶었네요근데 데뷔작이라니 뭔가 신기해요. 새로 그린 건가 아니면 원래부터 그림체가 완성형이었던건가아무튼 아주 풋풋한 아이들의 만남이 보기 좋았어요
이 작가의 그림체나 그런게 좋았어서 단편인 걸 모르고 샀는데요.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첫 번째 단편이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두 번째 단편은 삼 년 전에 첫 이야기를 그렸다고 하는데 약간 옛날 감성 같은 게 느껴져서 그냥 그랬어요. 약간 애매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