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권의 얘기가 기억이 안 나서 다시 봤는데 제가 거기 후기에 렌의 팬티는 강철팬티냐고 써놨더라구요 ㅋㅋㅋ 진심 어캐 그때까지 참았냐 인내심 대단한 녀석
크게 갈등도 없어서 슴슴한 느낌이 들 수도 있지만 그게 이 만화에 매력인 거 같아요 둘이 상대방을 너무나 사랑하는게 느껴지고 그게 참 안정적으로 느껴져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