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님 그림이 너무 예뻐서 좋아하고 있었는데 이번 편 애들도 역시나 아주아주 예쁘네요. 그리고 애들이 너무 순수하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한 거 같아서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이름부터 무슨 말인가 싶었는데 그냥 닉네임이었어요. 솔직히 말하면 아저씨가 너무 약간 말투가 이상하고 그래서 적응이 안 되는데 심지어 수의 반응은 왜 그러는 건지 결국에는 아저씨한테 빠지게 되는데?
표지 등장인물이 너무나 맹~ 순둥~하게 생겨서 무슨 내용일까 기대가 되었는데 사랑을 하고 싶은 (ㅋㅋ) 인물의 이야기였네요재미있었어요 귀여워요둥글둥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