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제목 왜이뤃기 길어요 ㅋㅋ그림체랑 내용이랑 등장인물 성격이랑 삼박자가 다 잘 어울려서 좋았어요 귀여워 진짜
3권의 중간부터 갑자기 머리를 맞은듯한 기분이었어요 검은바다와 신관같은걸보고 마냥 판타지라고생각햇는데갑자기 스마트폰이랑 태블릿이 나와서 응??? 현대????? 잉???? 싶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