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장이란 인간이 비즈니스 짝을 하라고 했다가 실제로 둘이 눈이 맞으니 짝을 하지 말ㄹ고 했다가 아주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갔다 아주 난리네요 ㅋㅋ근데 그 와중에 실제로 팬들한테 자기들이 실제짝이 아닌 비즈니스짝이라고 밝히는 부분...약간 뭔가 좀 왜 제가 부끄러운 거죠 ?좀 그 일본감성...이라고 해야하나 그런부분이 있는거 같아서 아쉬웠지만 둘사이가 귀여우니 만족이요
처음에 표지만 보고서는 늑대가 나오는 수인물인가 하는생각을했었는데 보다보니 평범한 샐러리맨들이 나오는 내용이었어요근데 또 보다보니 ? 갑자기 평해세계로 가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다 고양이의 탓이다 이거에요 아무튼 내용만 보면 이게 대체 무슨 짬뽕인가 싶은데공이나 수의 마인드가 건강해서 좋았어요재미있었어요그리고 그림체나분위기도 좋아서 신인작가라는 생각이 안드네요 멋집니다
아무래도 연예인이라 그런지 에모토와 쵸지 둘 다 너무 멋있고 귀엽고 하네요 ㅋㅋ쵸지가 오카마인 설정은 대체 왜 인건지 아직도 이해는 하지 못하겠지만요 (ㅋㅋ)아무튼 에모토가 넘 귀여워서 자꾸 주변에 지저분한 벌레들이 꼬이고 그로 인하여 발생하는 에피소드 들이 많이 나오는데 뭐 어찌됐건 결론적으로 아주 극적인 결말(?)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연예계물에서나 볼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이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