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아이들이 서로에 대한 마음을 알아가는 과정에 나타나는 갈등의 모습이 알오물의 클리셰를 가지고 있긴하지만 그게 진부하지않게 잘 표현한거 같아여 재미있었어요!
츠바메의 행복이 작가의 다른 만화를 봤었다가 그림체가 아주 수려하여 기억하고 있었어요 츠바메의 행복도 애들이 잘생겨 보이긴 하는데표지처럼 츠바메가 진짜 눈이 왕눈이라서 (ㅋㅋ) 조금 당황스러운 느낌??그리고 뭔가 야쿠자가 나오는데 뭐 복지회관도 아니고 뭐 이런 야쿠자 조직이 있는지?? 그런 느낌이네요 조금 ㅋㅋ 둘이 어쩌다보니 눈이 맞게 되는 과정도 뭐 감안합니다 얼굴이 개연성이죠 뭐츠바메네 형이 왜이리 츠바메한테 야박하게 구는지 같은 비하인드 스토리가 안나오니까 뭔가 내용이 매끄럽지 않은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