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완전 로코물 같네 ㅋㅋㅋ 축구하다가 부상입고 절망하던 중 궁도하던 수를 만나서는 궁도랑 수에 빠져버린 이야기~
분명히 중간꺼지는 나름 즐겁고 애들이 귀여워서 좋았었는데 ㅠ뒤로 가면 갈 수록 ....!!!그리고 중간에 학이랑 연화 덩치 차이가 더 벌어진 느낌연화가 작아진거니....학이 더 커진거니....
29권에서 이어지는 갈등과...!!!갈등!!!!!!이거 뭐 대체 애들이 언제 행복해지려나지쳐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