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제목이 무슨 말인지 제일 모르겠는 ㅋㅋㅋ 만화의 내용엔 번역이라는 작업이 중요한 역할을 하긴 하는데 뭔가 크게 흥미롭진않아요 개인적으로 아즈마가 뻔뻔하게 나오는 부분이 너무 좋아요
콘도 여전히 효율만 따져대고(콘도 확신의 T) 알레슈는 그런 콘도한테 완전 직진중~~ 알레슈 완전 댕댕이같아서 귀엽고 재밌어요 외관은 콘도가 댕댕이지만 ^^!
벌써 4권이라는게 믿기지않지만 어느새 사쿠마 선생이랑의 관계는 완전히 정리가 되었네요 그리고 하나부사랑 슌이 역시 그럴거 같긴했는데사귀던 사이일줄은 몰랐넹얼굴 합이 좋아요 1권부터 4권까지 신의 적극적인 구애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