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권이 있을 거라는게 참 좋네요 보다보니 후카미도 카지에게 마음이 있는건가 싶었는섹프의 조건이 저거여서 응? 하는 느낌이었어요그런데 역시 관심은 있나봐요 연애에는 서툰 둘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아니 이건 분명 러브 코미디가 맞아요 ㅋㅋ진짜 둘이 쌍방 삽질을 오년이나 했다고? 진짜 웃기네 ㅋㅋ 근데 그런거 치고는 아주 금방 솔직해지고 귀여워요
벤자민 터너가 꽁냥대는 와중에 ㅋㅋ 과거의 사람들 천상의 미카엘과 루시퍼가 등장이라 흥미진진해졌어요 심지어 그는 터너의 전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