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뒷 이야기가 더 이어지나 싶었더니 3 권으로 끝이네요 마루야마가 완전 예뻐졌 라는 느낌이 들어서 일 권 다시 보고 왔는데 그때도 예뻤네요 제 기억에는 뭔가 더 아저씨 같은 느낌이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처음 시작은 어플로 ㅋㅋ 말그대로 가짜사랑이라도 받고싶었던 자낮수와리얼 연인을 만나고자하였던 직진공의 만남이 재밌었어요자낮모먼트 나름 귀엽
제복이 교복을 말하는 거였나요 검열을 어찌지찌 피하기위한 ㅋㅋ장치들 때문에 중간중간 피식됐지만 애들이 엄청 마르고 어떤 애는 너무 미성년자 같아서 이래도되나 싶은편이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