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ㅋㅋ 이게 사랑인가 ?둘이 완전 죽이 척척 맞는데 그게 동족 혐오로 이어지지않고 애정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흥미로웠어요사랑인지 답을 내리지 않았지만 답이 나올때까지 함께하기로 하는 점도 재밌네요
발레에는 문외한이라 흥미롭게 보고있었는데 내용 전개가 더 흥미롭게 흐르고있어요 다음권이 기대되는 3권!!!
1명한테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집착하는 모습아주 재미있네요 대단한 건 그렇게 집착하는 거를 심각하지 않게 넘어가는 게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