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어쩌다보니 소꿉친구에 대한 짝사랑으로 욕심이 늘어 자위를 돕게된 우리 렌씨그렇게 거의 앞에 껴안고 하는데도 잘도 버티고 하는 모습보면 증말 인내심이 대단하다
ㅋㅋ 아니 서재헌 완전 준비가 일사천리에요완전 무슨 번갯불에 콩볶아먹듯 후다다닥 결혼준비둘이 꽁냥대는게 아주 재미있는 외전이었어요
ㅋㅋ진짜 포메라이언 그자체 ㅋㅋ 왜이리 소동물스러운지이름도 포메타니여암튼 우리 댕댕쓰는 은근 밝히기도 밝히고들이대기도 잘 들이대서 귀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