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사계 하권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두 커플의 이야기가 한 권에 짧게짧게 나오니까 뭔가 감질나고 ㅜㅜ
하권도 빨리 이북으로 주세요…!!!!
4월의 도쿄는도 그렇지만 애들이 가끔 넘 눈을 부릅뜨고 있는거 같아서 부담스러워 보일때가 있긴한데
스토리랑 분위기가 좋아서 다 좋아보이는거 같네요
결국에는 카나에가 하이가한테 마음을 빼앗겨 버린 내용인 2권
ㅋㅋ 아니 솔직히 2권까지 나올 일?내용?인가 싶긴 한데 (솔직히 그냥 대학생 2명이 만나서 연애를 시작하는 이야기니까)
두명의 표지를 다 볼 수 있어서 좋았긴했어요
하이가도 생긴게 마음에 아주 들어요 댕댕이 같은 면모도 좋고
둘이 하나는 고양이 같고 하나는 강아지 같은게 좋네요
솔직히 책 소개 하나도 안 보고 표지만 보고 샀는데
좋네요 개인적으로 소재가 ㅋㅋ(ㅋㅋ)
참… 뭐시깽이하긴한데
뭔 사람을 만나려고 업소에서 일하는 애랑
그 선배 만나려고 업소갈 돈 구하느라 알바 오지게 하느라 바쁜 공 ㅋㅋ 둘이 잘도 만났다 싶어요
하지만 카나에의 얼굴을 보면 납득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