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적으로 힘을 가지고 태어난 카즈사는 부모한테 버림받고 절에서 지내는데그 힘을 노리는 텐구한테 습격을 받고 우당탕탕 갈등이 생기다가 ㅅ서로서로에게 도움을 받고 서로에게 마음이 가다가 몸도 가고 하는 이야기
01권이라는게 이렇게 아쉬울수가맹금류인 공이 수와 어떤과거가 있는지 안나왔지만 수를 데리고 잇고 싶어서 결혼을 하는데 수는 그걸 모르고 있는거 같아요 그런데 마지막에는 또 공이 수를 놓아줄생각을 하고 있는거 같아서 뒷 이야기가 많이 궁금하네요
ㅋㅋ최음역할을 하는 식물(촉수) 덕분에 수를 짝사랑하던 공의 사랑이 열매를 맺게 되네요 그림이 수려하여 즐겁게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