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는 로봇이 한쪽 팔을 찾으며 시작된다.
마당, 놀이공원, 도서관, 공장으로 장소를 옮기며 팔을 찾는데,
팔을 찾으며 이건 어때? 그건 안 돼. 여긴 없어 반복되는 짧은 대사가
반복되고 짧아 더더욱 그림과 내용에 집중하게 만든다.
복잡한 페이퍼 아트 속에 혹시 여기 팔이 숨어져 있는거 아니야? 하며 그림도 자세히 보게 만들고.
결국 팔은 찾지 못했지만, (아니 바로 찾을 지도..ㅋ 책을 보면 무슨 말인지 알게 된다.ㅎㅎ)
포크 팔도 나쁘지 않다고 하는 로봇을 보며
장애나 단점, 결핍이 있더라도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나의 평온에 얼마나 중요한지도 새삼 깨닫는다.
아이들에게 다양한 그림책을 보여주는 건 창의성에 큰 도움이 된다.
페이퍼 커팅으로 만든 색다른 그림책
<내 로봇 팔 좀 찾아줘!> 만나보시길!
도서만을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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