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결국 무게를 견디지 못한 솔개가 개구리들을 놓치고야 말았어요.
개구리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살기 좋은 연못을 찾을 수 있을까요?
아니, 그 전에 안전하게 착륙은 할 수 있으려나요...?
책에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아~ 이사하기 한 번 힘드네!
너무 귀여운 그림책이죠?
급박한 엄마아빠개구리와는 다르게 어떤 상황에서도 재잘재잘 천진난만한 아기 개구리들 덕에 즐겁게 웃으며 볼 수 있는 그림책이었답니다.
형제가 999마리나 되는 덕에 연못이 작아져 이사를 가야했지만 결국 그 많은 형제들 덕에 개구리 가족은 두려울 게 없을 것 같아요!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도 이 아무 생각 없어 용감한(?) 형제들은 잘 헤쳐나갈 것 같네요.
간결한 그림과 귀여운 개구리들, 재미있는 이야기가 우리 아이들 취향에 쏙~ 맞을 것 같아요.
999번 읽어달라고 할 지도 모르겠는걸요 ㅎㅎ?
재미있는 그림책 찾으신다면 <999마리 개구리 형제의 이사 대소동>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