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기르면서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은 역시 건강이죠.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바라지만 어디 제 생각대로 되던가요?
절대 아프지 않을 것 같은 용도 가끔은 아픈가 봅니다. 감기 응급처치 소화불량까지 용이 아프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까지 적혀있답니다.
동양 용에서 서양 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용의 종류와 얽힌 신화, 용을 기르는 자세한 방법을 소개한 이 백과 사전 한 권만 있으면 예비 용집사들이 두려울게 없겠어요.
책을 읽고 난 후 너는 어떤 종이 가장 마음에 들었는지 용을 기르게 된다면 어떤 이름을 지어 줄 건지 어디서 기를건지 아이와 이야기해 보면 너무 너무 재밌을 것 같아요.
용 집사를 꿈꾸는 아이들의 바이블 <정말 정말 신기한 용 백과사전>과 함께라면 우리 아이 상상력과 창의력이 절로 자랄 것 같네요.
앞으로 공룡 바다 생물등의 어린이 백과사전도 출간 된다고 하니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