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익은 언어들을 만나러 갑니다 - 이상하고 아름다운 책방과 사람들
이지선 지음, 니나킴 그림 / 오르골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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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한 것이긴 하지만 동네책방이 그리고 책방지기가 존재해야 할 명백한 이유를, 그리고 더 나아가 작지만 강한 가게들이 앞으로 더 많아져서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쓰여져야만 세상이 더 풍요롭게 발전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 책입니다. 잘익은 책방지기에게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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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뎐 - 위로와 공감의 책방, 잘 익은 언어들 이야기|2021년 출판콘텐츠 창작지원사업 선정작
이지선 지음 / 오르골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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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종이 매체도 종이로 만든 책도 존재감을 점차 상실해가는 이 시대에 Full 아날로그를 외치며 사람냄새 폴폴 나는 책방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어쩌면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이러한 것들의 가치가 퇴색하기는 커녕 더욱 중요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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