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익은 언어들을 만나러 갑니다 - 이상하고 아름다운 책방과 사람들
이지선 지음, 니나킴 그림 / 오르골 / 2026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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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한 것이긴 하지만 동네책방이 그리고 책방지기가 존재해야 할 명백한 이유를, 그리고 더 나아가 작지만 강한 가게들이 앞으로 더 많아져서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쓰여져야만 세상이 더 풍요롭게 발전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 책입니다. 잘익은 책방지기에게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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