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 만화
베르나르 베르베르 글, 파트리스 세르 그림,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0년 1월
평점 :
품절


만화.. 이 단어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와 그러한 것들이 있다. 하지만 이 <개미>는 전혀 다른 느낌을 우리에게 전해준다. 물론 그것이 나온 곳이 태어나 곳이 우리와는 전혀 다른 조건과 환경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기 도 하겠지만, 무서울 정도로 섬세한 묘사는 그러한 것들을 모조리 갖추고 있다.

만약에 우리나라에서 누군가가 이러한 그림으로 만화를 그린다면 그 사람은 반드시 말아먹을라고 작정을 했군이라는 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그것이 우리나라의 풍토니까... 하지만... 이 <개미>는 정말로 다르다. 만약에 소설을 한 번 보고서 본다면 정말로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 좀더 생동감있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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