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이 책을 접한 사람은 너무나 많은 등장인물로 인해 해매게 된다.나는 그 사람들중의 한 사람이었다. 하지만....처음엔 그저 재미로 접했던 책이........총합쳐서 5번을 보았다....하지만....볼 때마다 새로운 감격으로 나에게 다가왔다.그 수많은 파티마들과 그들을 둘러싼 기사들의 암투.멋진 모터헤드의 디자인.......내가 아는 사람들은 이 FSS의 연대표를 외우고,파티마와 기사들을 외우는 것을 당연시 여기고 있다.그 만큼 이 만화는 수많은 것을 담고 있다.또한 작가인 나가노 마모루는 10년여동안 10권을 그렸다.그것도 20대에...이것만 보아도 이 책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을 것이다.솔직히 이 시리즈는 그냥 만화라고 볼 수 없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