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 - 삶에서 매일 매순간 일어나는 놀라운 기적
디팩 초프라 지음, 도솔 옮김 / 황금부엉이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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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

 

 

 

 

바라는 대로 이루어 진다. 마치 주문과도 같은 말이다. 하지만 우리의
말에 씨가 있다고 이야기 하듯이 바라고 바란다고 이야기 하면 어느새
그것은 이미 물질이건 마음이 건 곧 내 안으로 들어 온다. 매번은 아니
지만 정말 간절히 원하고 원할 때 이뤄지는 것 같다. 이 책의 저자인 디
팩 초프라는 뛰어난 의사이면서 명상 연구를 세계 각지에서 강연을 한
다.  명상의 중요성을 알고 요즘 사람들이 말하는 힐링이라는 단어와
힐링을 하기 위한 코스가 우후죽순처럼 솟아 나고 있는 지금 힐링이라
는 단어의 같은 말인 명상의 중요성에 대해서 곱게 다진 양념처럼 알기
쉽게 이야기 한다. 책을 읽으며 명상의 중요성과 그리고 우리의 몸의
상관관계 더불어 명상을 해야 하는 이야기 들이 장황하게 이야기 한다
솔직히 우리가 어느 것을 접할때는 황무지 같은 지식 보다는 목표를 정
하고 그 것을 하는 이유와 목적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나 싶다.
책은 어렵게 읽을려고 한다면 끝도 없이 어려워 지는 것 같다. 하지만
명상이 의례 그렇듯 가벼운 마음으로 부담을 가지지 않고 읽는 다면
쉽게 그리고 본인에게 맞는 명상법을 알려준다고 생각된다. 명상을
어느 것이다라고 규정하기는 어려운 것 같다. 명상의 힘은 입증 되었
으나 정말 자신에게 맞는 명상법은 어떤 것인지, 작가가 말한 수트라와
만트라의 접목 명상 등 여러가지 명상법을 접해보고 그것을 배워보는것
많은 경험을 할수록 본인에게 적당하고 맞는 명상법을 찾을수 있을거라
생각 된다. 그러기에 명상 전문가인 저자의 이야기를 읽어 보고 명상에
대한 생각을 하다보면 아마 그 길은 생각보다 빠르게 다갈올수도 있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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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는 말을 들어야 후회 없는 인생이다
김경수 지음 / 명진출판사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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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는 말을 들어야 후회 없는 인생이다

 

 

 

 

책의 제목대로 미쳤다는 말을 들어야 후회없는 인생을
살수 있을까? 본인도책을 읽으면서 입이 떡 벌어지는
순간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사하라 횡단을 하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저자인 김경수
씨의나이를 생각하며 나도 저때는 다 할수 있을것만 같았
는데 라는 생각으로 과거의 나를 대입하면서 읽어 보았다.
본인도 과거에 서울에서 부산까지 자전거로 이동하며 무박
에 비박에 그리도 잊지 못할 경험을 했다고 생각 했지만 이
책의 주제라고도 할수 있는 사막레이스는 레벨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의 글에 많은 동감을 할수 있었다.
주위 사람들의 항상 같은 질문 "WHY?" 휴가라면 편하게 쉬고
편하게 지내면 되지 왜 그런 짓을 하려고 하느냐? 라는 말 그
리고 참 할일없고 쓸때 없다는 말이 많다. 작가 역시 준비 기
간, 그리고 떠나기 전에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어쩌면
그런 이야기 사람들이 공감 못할 이야기를 필요 없이 함으로서
본인에게 의욕 저하가 생길줄도 몰랐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
면서 본인도 사막 횡단이라는 것 이것을 준비 하고 그것을 무
리없이 해내기 위한 체력과 실행력 이 두부분이 제일 부러웠다
그중에서 실행력  처칠의 말대로 "사람들은 굉장한 생각을 하지
만 대부분 그 의미를 알지 못한채 죽는다" 는 말처럼 본인도 매
년 액션리스트를만들어 도전하지만 년말에 살펴보면 어설프게
끝나느 것이 부지기수 인것만 같았다. 그의 도전과 떨림이 본인
에게 긍정적 에너지와 두근거림으로 남아서 어떤 도전을 하더라
고 할수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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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일기 - 나를 치유하는 14일의 여행
데즈카 치사코 지음, 다카하시 미키 그림, 이소담 옮김 / 길벗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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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칭찬일기

 

 


하루 일기 , 그림 일기, 영어 일기등 많은 일기가 있지만 칭찬일기
라는 것은 처음 들어 보았다. 칭찬이라는 것은 꼭 다른 사람에게
들어야 하는 것일까? 책을 읽으면서 그렇지 않다고 생각이 되었다.
과거 수련회 혹은 운동회를 갔을 때 "발을 사랑하는 날" 이 있었다.
다소 엉뚱해 보이지만 항상 나를 이동시켜주고 고생하는 발에게
미안한 마음을 담아 발과 이야기 하는 날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몇 차례 진행을 하다 보니 발의 구석 구석 상처 혹은
아픈 곳이 없는지 어루만져 주고 자세히 볼수 있었다. 이 처럼 가
장 가까이에서 본인의 마음을 통제하는 머리와 가슴을 칭찬하는
것 본인을 칭찬하는 것이 어쩌면 자존감의 회복과 타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심이 생기지 않을까 싶었다. 작가 역시 "‘자기존중 실
천협회’ 설립과 주변 사람들에게 자존감을 심어주는 전도사로 생
활하고 있다. 책은 아기자기한 것이 읽는 동안 부담감이 전혀 없
이 편한하게 읽을수 있었다. 그리고 실 생활에서 부담없이 실천
할수 있는 여러가지 팁과 행동 방침 그리고 칭찬일기를 쓰는 법
이 들어있다. 본인은 본인도 모른다고 말한다.
좋은 생각을 하면 좋은 에너지가 나오고 나쁜 생각을 하면 몸속
에 독소가 분비 된다. 이렇듯 타인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인을
상태를 알고 마음생각을 아는 것이 자존감 회복과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이해가 생기지 않을까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본인과의
대화 그리고 마음과 머리의 대화를 나누기 위해서는 본인에 대한
칭찬과 믿음이 절대적으로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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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일단 가고봅시다! ㅣ 키만 큰 30세 아들과 깡마른 60세 엄마, 미친 척 500일간 세계를 누비다! 시리즈 1
태원준 지음 / 북로그컴퍼니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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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일단 가고봅시다!

 

엄마와 300일 세계여행이라는 생각은 누구나 할수 있겠지만, 실행 할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다. 책의 저자인 태원준씨는 엄마와 300일 세계 여행을 갔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다. 어떻게 가능할을까? 돈이 많아서? 여유가 있어서?? 아니다. 결국 실행역이었다. 실행력의 끝에 일을 내버렸다. 정말 책을 읽는 내내 부럽다고 생각했다. 어떻게 가능했을까? 본인도 책을 읽는 내내 현장감있는 이야기와 여러 에피소드를 읽으면서 본인을 오버랩 시켜보기도 했다. 결론은 가능할까? 라는 의구심과 정말 하고 싶다는 소망 이 두개 뿐이었다. 본인도 30살이 되기전에 가족들에게 해외여행의 가이드를 해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위시리스트에 수년간 적혀 있었으나 결국 30살이 넘었고 본인이 그것을 이루지 못했다. 시간과 돈과 노력이 부족한 것이 아닌 결국 실행력의 참패 였다고 생각 된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소망은 점점 커져 갔다. 부푼꿈은 터지기 마련이라고 했던가? 이 책을 빌어서 다시금 나의 소망을 생각했고 그것을 이루기로 마음 먹었다. 책을 읽으면서 동기 부여와 여행에 대한 대리만족 작가의 어머니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괜스래 읽는 내가 행복하기 까지 했으니 감정이입은 확실히 잘되는 책이었다고 생각된다. 가족에 대한 사랑과 여행에 대한 로망 그리고 실행력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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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빠의 자격 - 아마추어 아빠에서 프로 아빠가 되는 길잡이
서진석 지음 / 북라이프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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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빠의 자격

 

 

 

 

최근 아버지라는 이미지가 많이 바뀌고 있다. 아버지의 근엄함 보다는 친근함, 가부장적인 모습의 원칙적인 아버지 보다는 가정적인 아버지 등 많은 부분이 바뀌고 있지만 아직 가정의 아버지의 모습은 가야할 길이 많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변하고 바뀌고 있는 추세라 곧 드라마의 아버지의 이미지 역시 딱딱하지 않은 부드럽고 친근하게 바뀔거라 생각된다. 이 책 좋은 아빠의 자격은 좋은 아빠가 되는 방법을 알려준다. 무작정인 친근감과 다가가기는 어쩌면 거부감이 들수 있다. 그런 부작용을 없애고 가정의 평화와 행복한 생활을 하기 위한 아버지 필독서라고 생각된다. 작가의 육아와 더불어 아이를 키우면서 각종 고난과 역경을 헤쳐나가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다 총 5장의 구성으로 각 장마다 작가의 실패스토리가 나온다. 읽으면서 그럴싸하지만 실패할만한 이유가 있다. 그런 실패 사유를 바탕으로 오늘 보다 더 나은 내일의 아빠가 될수 있는것 같다. 본인은 아직 아이가 없지만 학창 시절에 한 식구가 세계 여행을 하며 돌아 다니는 이야기가 굉장히 인상 깊었다. 그중에 아버지라는 존재가 각지를 여행하여 부인과 아이들의 안전을 온몸 바쳐 지키고, 아이들의 우상이 되는 그런 이야기 였는데 그런 이야기를 보면서 본인도 가정이 생기고 아이가 생긴다면 이런 아버지상을 모티브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참 나이를 먹은 지금 역시 가정을 지키고 화목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생각만으로는 안되고 그것을 배우고 노력해서 좋은 아버지의 상은 본인이 만드는 거라 생각이 들었다. 이 책 역시 과거에 본인의 생각에 좋은 영향가가 되 준 느낌이다. 한번 읽었지만 두고두고 읽어서 마음의 자극이 되고 작가의 철학이 본인이 철학이 되도록 꾸준히 실천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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