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내게 아프다고 말할 때 - 내 지친 어깨 위로 내려앉은 희망의 씨앗 하나
이명섭 지음 / 다연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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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내게 아프다고 말할 때


책을 읽으면서 많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나의 현재의
생각과 타인에 대한 배려, 그리고 앞으로의 삶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졌다고 생각합니
다. 본인이 하는 말과 행동이 타인에게 어떻게 받아 드
리는지에 대해서 항상 좋게만 생각했는데, 생각의 프레
임에 오류가 있었던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책은
제목 사랑이 내게 아프다고 말하네 라는 제목 처럼 나
와 타인 그리고 주위의 아는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저는 항상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고 주위 사람들에게 성실한 사람이라고 다짐 하고 생
각했지만 그 생각은 저만의 착각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
각이 들었습니다. 책은 4가지 파트로 나눠져 각각의 이
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인 이명석 작가는 대한민국
 1호 신념 컨설턴트이며, 사람과 인간관계에 대해 답을
 찾으려고 많은 노력을 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책
은 그런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
 역시 과거나 아마도 현재까지 사람 관계에서 피해를 보
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고 가지고 있는것을 좀 더 움켜지
고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멋대로인 성격으로 타인에게
 많은 실망과 아픔을 주지 않았나 반성해 보았습니다. 타
인에게 솔직하고 본인의 마음을 숨기지 않고 보여주는
것, 아마도 이것은 타인에게 믿음을 보여줄수 있으며, 본
인에게는 많은 이로움점을 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점
을 보완하고 그 단점을 장점으로 만드는 것 긍정적인 사
고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 이것이 인간관계의 초석
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과거의 나와 그리
고 앞으로의 나에 대해서 이런 저런 많은 생각도 해보았
고 긍정적인 에너지도 많이 얻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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