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세상이 아이를 아프게 한다
신의진 지음 / 북클라우드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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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세상이 아이 마음을 아프게 한다


인터넷 강국인 대한민국에서 각 종 디지털 장비의 동반 성장은 당연지사라고 생각된다. 타국에서도 대한민국을 판매 모델로 세워서 대한민국에서 성공하면 반절은 성공한거다 하고 할 만큼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는다. 좋은 시스템과 반듯한 기반은 우리 생활에 속속히 침투하여 지금은 누구나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무선장비 혹은 집과 밖으로 통하는 세상은 과거 유비쿼터스를 한참이나 외치던 대한 민국은 그 곱절은 성장했다. 하지만 양지가 있으면 분명 음지가 생각다. 태양이 강할수록 그림자도 짙다. 이렇듯 우리의 생활에서 대화는 줄어 들고 오프라인 만남보다 온라인 만남이 더욱 익숙하다. 지하철에서 고개 숙인 사람들, 회사에서는 회의 보다는 이메일과 메신저의 익숙한 사용 등 이런 효과는 가정에도 영향을 미쳐서 가족간의 대화가 단절되기 싶상이다. 더욱이 커가는 아이들이 인터넷에서 떠도는 유해한 정보를 쉽게 얻을수 있으므로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어떻게 이런 문제를 인지하고 해결방법을 강구할 것인가? 이 책에서는 스마트한 세상에서 어떤 방법으로 아이들을 키울것인지 많은 예와 그것에 대한 솔루션으로 스마트한 엄마들을 코칭한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 백승이라는 말 처럼 아이들의 갑작스런 욕설과 폭력성이 짙어 진다면 무조건 사춘기라는 생각을 하지말고 문제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의 문제를 잡기 전에 디지털 기기를 부모가 인지하고 아이들에게 어떻게 알려주고 유해한 정보를 차단할 것인가 하는 부모들의 책이다. 부모가 먼저 알고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사용방법을 알려 주는 것이 아이들의 미래 혹은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욱 가속화될 디지털 세상에 누구나 읽어 보는 것이 삶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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