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거침없이 달려라 - 꿈과 스토리로 스펙을 이긴 아주 특별한 이야기
강남구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13년 3월
평점 :
절판


사람이 성공을 하려면 어떤것이 필요할까? 요즘 같이 자기발전 도서의 홍수에서
진정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어떤것인지 그리고 그 책이 말하는 방법을 실생
활에서 얼마나 쉽게 접근하고 실천할수 있는지 이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연일 본인이 스펙 그리고 학벌에 얽매여서 정작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
하는 경우다 다반사라고 생각한다. 저자인 강남구씨는 "잃을게 시간 밖에
없다면 계속 도전하라"어떻게 보면 참 무모해 보일수도 있지만, 이말은 어쩌면
계속적인 도전이 아닐까 싶다. 본인이 하고 싶은 일 그리고 잘할수 있는 일을
찾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 것을 찾는 것은 여러가지를 해보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되지 않을까 본인도 생각한다. 저자인 강남구씨의 스펙은 고졸이다
하지만 21세에 ‘티켓몬스터’ 최연소 팀장을 거쳐 22세에는 나스닥 상장 글로벌 기
업 ‘그루폰’의 전 세계 48개국 중 최연소 본부장을 지낸 23세 청년 강남구라는
타이틀이 붙는다. 본인이 잘하는 것을 젊은 나이에 발견했다는 이점도 있겠지만
그 안에는 공짜로 얻어진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강남구씨는 말했다. 지금 당장
온실 밖으로 나오라고 말했다. 태국 로또의 광고 이야기 처럼, 복권에 당첨 되기
위해서는 복권을 사야 된다라는 말을 했다. 조금 엉뚱할수 있지만 말처럼 복권을
사야 당첨이라는 결과도 얻을수 있는 것이다. 이 처럼 본인이 자리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일확천금과 그리고 누구나 부러워하는 직장과 명예를 얻기 힘들다
하지만 주위 사람들 그리고 티비를 보면 연일 컴퓨터와 기타 무기력함에 빠져 있
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누구나 물어보면 비싼집에 비싼차를 타기를 원하고
누구나 본인을 존경하기를 원한다. 이러기 위해서는 계속 도전하는 것이 제일이라
고 저자는 이야기 한다. . 젊으면 좋을수도 있지만, 굳이 젊은이 아니더라도 라고
생각했다. 지금 본인의 자리에서 할수 있는 것 그리고 당장 바꿀수 있는 것 부터
하는 것이 본인이 잘됨을 이끄는 빠른길이 아닌가 싶다. 이런 것에는 남녀노소가
없으며 젊은 사람은 젊은 사람대로 도전할 이유가 있으며, 나이가 있는 사람은
있는 사람대로 본인의 다른 인생을 꾸며 볼수 있으리라 생각됐다. 책의 총평은 에
너지가 넘친다, 그 에너지가 넘쳐서 본인에게 전달 되는 느낌을 받았다. 확고한 생
각과 명량하고 밝은 작가의 불도저 같은 생각과 실행력은 책을 읽는 내내 많은 삶의
동기부여가 되어 주었다. 저자"강남구 "씨는 나에게 눈이 많이 익었다. 인터넷 매체와
그리고 각종 미디어에서 자주 보았던 인물이었다. 한번은 케이블 티비에서 강연을
보았는데, 젊은 생각과 실행력 그리고 성공에 다가가는 길을 아는 사람인것 같았다.
고등 학교 때 구제 청바지를 팔고, 국내 최대 소셜 업체의 최연소 팀장이 되며, 그냥
보았 을때는 인생의 고속도로를 달리는 듯 보였다. 하지만 책은 그의 인생이 고속도
로가 아니었다고 이야기 한다. 어쩌면 보통 사람보다 삶의 질이 떨어졌지만, 그것을
극복하고 본인의 길을 본인이개척했던, 젊은 개척자가 아니었나 싶다. 빠른 생각과
지금 이 자리에게 해야 할일이 무었인지 그것을 알고, 적절히 실행했던 결과가 아니
었나 싶었다. 책을 덮고 난 어떤 사람인지 생각했다. 너무 빠르지도 그렇다고 게으르
지도 않은 미지근한 맹탕이 아닌었나 생각했다. 젊은 시절 뜨겁게 보내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어쩌면 사회생활을 하며, 그냥 그렇게 보내자는 막연하고 나태한 생각이 조금
씩 마음을 먹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을 읽고 조금이나마 뜨거운 인생 그리고
도전할수 있는 마음을 먹고 할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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