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빗 뜻밖의 철학
그레고리 베스헴 외 지음, 박지니 외 옮김 / 북뱅 / 2013년 1월
평점 :
절판


호빗의 뜻밖의 철학.


호빗에서 말하는 철학적 주제를 쉽게 풀어 쓴 이야기다. 가볍게 읽으면 가볍게도 읽으수 있겠지만 조금 무게를 두고 읽는다고 한다면 어려운 주제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했다.총 12가지 이야기를 풀어서 이야기를 이어간다. 물론 주제는 호빗이 주의 삶과 인생 그리고 그들의 중요한 철학이 이야기 된다.호빗의 모험심 자긍심과 겸손,어둠속 철학, 어려움 벗어나기 등의 이야기가 있다. 처음 시작은 호빗의 모험심에 대해 이야기 한다. 호빗의 이야기는 모험을 하는 호빗의 이야기다 하지만 호빗의 종족은 모험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점에서 "빌보"는 범창치 않는 호빗이 되는것이다. "인간은 고통을 통한 단련으로 지혜를 체득한다" 모험을 즐기지 않지만 호빗은 그런 빌보는 그런 고통을 통해서 모험을 이어나갈 지혜를 얻는다. 당연한듯 하기도 하다. 예전 시에도 나왔듯이 두갈래의 길에서 남들이 가는 쉬운 길이 아닌 생소한 길을 갔을때 비로서 그만큼의 성공할 확률도 높아 지는 것인것 같다. 여러 이야기가 있고 제 4장에서 말하는  자긍심과 겸손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빌보의 대해 이야기 한 부분이 있다. "빌보의 골목쟁이네 집으로 간달프와 열세명의 낯선이가 들이 닥쳤을때 기꺼이 자신의 식료품실을 열어주는 모습에서 앞서 말한 덕목 이외에  겸손도  발견할수 있다." 도덕 덕목은 호빗에서 분명 중요한 역활을 하는 데 일반적으로 겸손은 덕으로 자만은 악덕으로 제시 된다고 한다. 이 겸손과 자긍심과 겸손 그리고 이 중도를 지키는 것에 서술한다. 아리스토 텔레스는 흔리 도덕 덕목이란 중도, 혹은 중간적인 태도가 덕이고 "과도"하거나 부족한 것이 양쪽 극단을 차지하고 있는 악덕인 것이다. 자만심같은 경우에는 자신에 대해 자신이 실제로 받아 마땅한 평가에 비해 훨씬 자신을 높이 평가하는 것이 하나의 악덕인 셈이다.라도 이야기 한다. 본인이 덕이 아닌데 그것을 훨씬 높이 과대평가가 되는 것 역시 악덕일수 있다는 것이다. 또 이를 다른 말로 허영심, 어리석음이라고 한다. 이 글을 읽고 본인 역시 많은 허영심으로 과대평가를 받고 있지 않나 생각했다. 어쩌면 그것에 자유로운것 사실에 대해 이야기 하고 그것을 집고 넘어가는 것이야 말고 진정 용기 있는 사람이라고 말할수 있다고 생각한다.그리고 마지막 어려움에서 벗어나기 편에서는 어쩔수 없는 어려움 하지만 지혜롭게 헤쳐가는 것 위험한 결정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정말 위험한다. 위험 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빌보와 그의 동료들은 가치있어 보이는 목적을 위해 큰위험을 감수하여 널리 영웅으로 여겨진다. 이 부분에서 역시 최소한의 호빗이 아닌 자 중이라고 하지만 이 부분 역시 상위 글위 허영심, 어리석음이 연결되는 부분인것 이다. 그리고 다음의 질문이 나온다 우리는 누군가 비겁하게 행동하는지 혹은 용기 있게 행동하는지 또는 성급하게 행동했는지 객관적으로 어떻게 할수 있을까 라는 질문이 나온다. 그리고 작가는 빌보의 모험 성공 스토리에 대해 2가지 성공이유를 뽑는다. 그것은 기대효용과 조건부 확률이라는 것이다. 그것이 일어날 확률 그리고 그것에 대해 대처할수 있는 선택할수 있는 조건에 대해 확률적으로 이야기 한다. 어쩌면 호빗이야기에서 쉽게 놓칠만한것 디테일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이다. 신경쓰지 않고 가까이서 보지 않는다면 알수 없는것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그것도 조금은 전문적으로 이야기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