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읽는 맥스웰 리더십 - 맥스웰이 직접 뽑은 리더십의 핵심
존 맥스웰 지음, 이혜경 옮김 / 니케북스 / 2013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4년전 학생 시절 하루도 빠짐없이 도서관에서 5권을 대출받으며, 꼭 그중
한권은 자기발전 도서 였다. 오늘, 내일 그리고 앞으로의 나를 잡아주는것
꿈을 향해 달려가며, 어두운 망망대해에 길잡이가 되줄수 있는 등개 같은
역활 내 꿈을 잊지 않게 리마인드 해주는 것에 자기발전 도서 만큼 매일
자극을 주는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서평을 하기 위해 맥스웰 리더쉽을 읽으며, 그때의 느낌을 많이 받았던것
같다. 회사에 취직하고 현재 삶에 만족하며, 안주하는 본인의 모습이 느껴
진다. 그때의 열정또한 오버랩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은 두고 두고 읽
어도 좋다고 생각했다.


1년 365일으로 나눠진 각 장, 역시 마음에 들었다. 책의 두께는 약간의 거
부감이 들수도 있는 두께와 무게지만 그것을 보상하듯 책속의 내용 만큼 꽉
찬 양질의 내용도 많다. 책상 앞에 두고 오늘 날짜를 찾지 않고 자유롭게
원하는 한페이지를 가볍게 읽는다. 그중에 펼쳐든 페이지가 8월18일 "남들이
하지 못하는 일을 대신해 주라" 이다. 사람과 사람사이에 잘하는 것 그리고
경험에 의한 것은 사회 생활의 기회가 될수 있고 남들에게는 능력으로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각 장에 맥스웰이 선정한 과거의 경험 그리고 여타의 이야기로 내용을 푼다.
어쩌면 책의 내용은 다소 진부할수 있으나 집의 기초 공사가 집의 수명을
정해지고 그리고 어느 것이던 기본에 충실하다는 것 그리고 매일 매일 이것을
인지하는 것 때문에 제목도 "Daily reder" 라는 수식을 넣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런것 같다. 반복의 힘 그리고 인간관계와 더불어 사회 생활에 필요한
현대 생존 비법서가 아닌가 싶다. 본인이 리더라면 리더에 대한 방향을 잡고,
그 집단의 일원이라면 리더를 좀더 이해 할수 있는 책인듯 싶다. 본인의 목표가
있고 그 목표를 향해 달리는 중이라면 이책은 그 목표에 도달할수 있는 도움대가
될수 있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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