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미치지 않았다
편혜영 외 지음 / 창비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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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

사랑은 그런것이다. 문제를 알면서도 넘어가고, 내게 좋은 쪽으로 왜곡하고, 오해와 착각의 힘으로 지속하는 것.  - P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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