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민애의 국어 대모험 1 ㅣ 나민애의 국어 대모험 1
이정태 그림, 김혜련 글, 나민애 기획 / 겜툰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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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라디오에서 들었던 나민애 교수님

정말 입담도 좋고요

대체적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제대로 끌어내면서

국어의 문해력이 중요함을 제대로 보여주는데요

이번 나민애의 국어 대모험도 흥미진진하게

아이들이 재밌게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더라고요

​

AI세상에서 만든 게임 속으로 들어가서

순우리말을 담긴 국어카드를 모으는 내용으로

순 우리말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인데요

오~

개인적으로 책을 이렇게 재밌게 만들기도 어려운데

나민애 교수님은 다르더라고요


이순수와 친구들이 만든 AI가 만든 게임

카드의 힘으로 정령을 깨우고 함께 성장해 나가면서

게임 속에서 AI가 숨겨 놓은 수상한 비밀이 존재하지만

전혀 알지 못하는 주인공들은 순수하게 국어카드를 모으기에 바쁜데요



순우리말 찾기는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저도 읽어보면서

아이와 같이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한데요 

오~

순우리말 수집 게임의 캐릭터로 설정되는 자체가

우리가 얼만큼 순우리말에 관심이 있는지

알아야 할 포인트더라고요 


첫 국어카드를 얻고 정령을 깨우며

순우리말을 활용해 성문을 여는 미션까지 해결하게 되는데

친구들과 협력하면서

순우리말을 알고 국어사전의 정령까지 깨우게되면서

흥미진진하게 게임 처럼 이루어지는

책 내용이에요 


순우리말 생각보다 정말

어려워요

이건 잘 안들어봐서 이건가 하면

정말 순우리말이 맞더라고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좀 반성하면서

재밌게 볼 수 있는 나민애의 국어대모험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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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알수록 너무 재밌어서 위험한 명화 1
조희애 지음, 고야 그림, 위험한 명화 원작 / 탐탐북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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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와 함께 박물관에가서

명화를 감상한적은

한번도 없는거 같아요

책을 통해서

또 아이가 학교에서 한번씩 배우는

명화들이 있지만

사실 아이가 명화를 보자마자

누구다 라고 이야기한적은 한번도 없거든요


위험한 명화!

엄마 이사람 누구야 부터 시작하는데

아...

라파엘로도 모르구나...

아이가 많이 부족하구나 라고 먼저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도 알면알수록 위험한 명화 책은

유명한 명화들이 나오면서 대화도 이루어 지다보니

쉽게 이해하고 알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더라고요

​

신이난 한결이 엄마

그러나 한결이는

표정만 봐도

전부 비슷해 보이는데 왜 엄마는 좋아하는건지

보고있더라고요

엄마의 흥분지수는 점차 올라가는데

저도 가보고 싶은곳 중에 하나가 루브르 박물관 아닐까요 ?

저도 가면 이렇게 흥분할듯 싶더라고요


그 안에는 갑자기 휘몰아치는

분위기와 목소리가 제압을 당하게 되고

나는 세상에서 존재하지 않는 가장 위대한 예술이다 라고 표현하는데

한결이도 이상함을 직감해서 살려달라고 하게 되고

그 안에서 흰 족제비를 만나게 되는데

멋진 청년이은 라파엘로

그러나 라파엘로가 우리가 알고 있는

인물이 아닌 다른인물로

나오게 되는데

어떤 일들이 생길지 벌써부터 궁금하시죠?

​

이책은 명화를 너무 재밌게 표현했고

또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읽으며 명화를 알 수 있도록 만들어졌더라고요


저도 읽어보면서 자꾸만 저도 모르게

웃음짓게 만들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요

이 책은 아이들이 명화를 좀더 쉽고 재밌게 알아갈 수 있도록

설계되어

그냥 딱 명화의 작품이 아닌

명화들이 이야기하면서 이야기가 이어지고 재밌게 다뤘다는 점이

명화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던 책이에요

아이도 이제 라파엘로님을 알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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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구의 사과 맛 소원 - 절대 기억을 갖고 싶어! ㅣ 초승달문고 60
신동섭 지음, 지승희 그림 / 문학동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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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절대 기억을 갖게 된 삼구의 이야기

절대 기억이라는 말은

처음엔 저는 정말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 동화를 읽으면서

꼭 좋은걸까?

삼구는 왜 이 소원을

이야기했을지 궁금하게 만드는 책인거 같더라고요


사과맛~ 이라는 글자가 눈에 보여서

사실 이 책을 선택해서 읽은거 같아요

저희집 첫째는

1년 365일 매일 사과를 먹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사과맛 이라는 글자가 눈에 화악 띄었던거 같아요


우리의 주인공 삼구

귀여운 외모를 가졌지만

안타깝게도 기억력이 너무 안좋은 친구에요

학교에 거의다 도착하고 난 다음에

생각나는 말

아~~

반티!!!


​

파란색을 입고 가야했지만

노란색을 입고 등원한 삼구는 좌절하면서

학교에 도착했는데요

그리고 또 하나의 주인공 사과맛 요구르트

​

진심어린 사과를 받아야 소원을 들어주는

아주 중요한 주인공이에요


선생님에게 따로 이야기를 들은 삼구

선생님은 특별 맞춤 숙제를 내주는데

그건 바로

카주를 가져오는 일

음

그러나 또 한번 더 까먹는다면

정말 안된다는걸 힘주고 이야기 하는 장면이에요


삼구의 소원은 바로 절대기억력!!

정말 카주가 어디있는지

세세하게 기억하게 되는데

그다음 어떤일들이 벌어지는지 궁금하게 만들어 주는 책이에요

​

절대 기억력으로 자신이 행동했던 일들

이야기했던 일들이 모두 다 기억이 나기 시작한 삼구


아이의 표정만 봐도

흥미진진하게

왜 이 책이 왜이렇게 빨리 읽게 되었는지

아쉬움을 더 보여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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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군란과 비밀 할아버지 ㅣ 똑똑! 역사 동화
김영주 지음, 최명미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감수 / 푸른숲주니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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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군인이지만 다 같은 군인이 아님을 보여주는 이야기책

임오군간롸 비밀 할아버지에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개춘이, 막례 , 장구 세 아이의 우정을 통해

임오군란을 쉽게 풀어낸 책인데요


개춘이가 울고 있을 때 만나게된 비밀할아버지

그 정체는 책을 통해서 알아가시면 되는데요

이 비밀할아버지가 정말 대단한 나리에요

처음엔 몰랐던 개춘이도 이렇게 용서해주세요 나리라고 할 정도인데요

세 친구들도 함께 만나게 되는데

이 이야기는 아이들의 우정을 다룬 이야기 보다는

사건을 통해서 임오군란이 왜 일어나게 되었는지에 대한 부분을

아이들 시각을 통해서 알려주는 책인거 같아요

녹미가 나온다고 해서 달려갔는데

쌀이 가득인줄 알았던 막례와 개춘이는

자루 안에는 쌀은 아주 조금과

먼지와 모래만 가득한 이야기...

다친 아버지

월급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차별대우를 받는 무위영 군인들은

드디어 폭발하게 되는데

구식 군인들의 반란을 일으키게된 배경과

그 안에 녹아든 이야기

흥선대원군도 나오는데요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지는지 궁금하시죠?

다친 아버지를 데리고 개춘이는 장구네 집으로 향하는데

그 안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들이 숨겨져 있을지

임오군란과 비밀할아버지를 통해서 보시는것도

재밌을거 같아요^^

​

아이도 홀릭되서 쉽게 풀어낸 책이라서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들도 읽어봐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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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1 - 똥이 도망쳤다! ㅣ 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1
백은영 지음, 김이주 그림 / 뭉치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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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제목이 참 재밌죠?

오잉 무슨이야기야 하고 궁금하게 만드는

매력의 똥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그림체부터가 재밌더라고요 

이 책을 저도 먼저 읽어보면서

아~

이렇게 아이들이 생각이 들수도 있겠구나 라면서

작가의 생각이 참 재밌었던거 같아요 

첫번째 누가 똥을 안싸고 싶다는 생각을 할까 라는 의문에서 부터 

이책을 보게 된듯 싶어요 


이름이 신기하더라고요 해면사탕

해면은 사실 저도 아이들 목욕 시킬때

어릴때 많이 사용했던거라서 알고 있었는데

먹기도 하나봅니다요

ㅋㅋㅋ

해면 알사탕 맛이 궁금해서

조바심이 났지만

오~

다행이 맛있게 먹은 준서

그 다음부터 이상하게도 밥을 많이 먹어도

똥이 나오지 않아서 편한 준서에게 또 다른

슬픔이 찾아오는데

음식쓰레기챔새가 나는 몸이 된거에요

해면 사탕은 똥이 나오게 하지 않고

똥 대신 피부의 때로 나오게 하며

음식물 쓰레기 냄새가 진동하게 만들어서 친구들이 모두 도망

준서는 이렇게 많은 때가

똥대신 나오는데

슬퍼하면서

열심히 냄새가 나지 않을때까지

울고 또 울면서 때를 미는 장면이에요

해면동물은 입도 항문도 없고 몸에 작은 구멍으로 영양분을 빨아 먹고 

큰 구멍으로 소화하지 못한 찌꺼기를 내보내는데

그게 몸의 때로 나오게 되면서

몸안에 냄새가 진동하게된 준서

이제는 똥박사를 만나게 되는데

그 이후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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