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1 - 똥이 도망쳤다! ㅣ 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1
백은영 지음, 김이주 그림 / 뭉치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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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제목이 참 재밌죠?

오잉 무슨이야기야 하고 궁금하게 만드는

매력의 똥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그림체부터가 재밌더라고요 

이 책을 저도 먼저 읽어보면서

아~

이렇게 아이들이 생각이 들수도 있겠구나 라면서

작가의 생각이 참 재밌었던거 같아요 

첫번째 누가 똥을 안싸고 싶다는 생각을 할까 라는 의문에서 부터 

이책을 보게 된듯 싶어요 


이름이 신기하더라고요 해면사탕

해면은 사실 저도 아이들 목욕 시킬때

어릴때 많이 사용했던거라서 알고 있었는데

먹기도 하나봅니다요

ㅋㅋㅋ

해면 알사탕 맛이 궁금해서

조바심이 났지만

오~

다행이 맛있게 먹은 준서

그 다음부터 이상하게도 밥을 많이 먹어도

똥이 나오지 않아서 편한 준서에게 또 다른

슬픔이 찾아오는데

음식쓰레기챔새가 나는 몸이 된거에요

해면 사탕은 똥이 나오게 하지 않고

똥 대신 피부의 때로 나오게 하며

음식물 쓰레기 냄새가 진동하게 만들어서 친구들이 모두 도망

준서는 이렇게 많은 때가

똥대신 나오는데

슬퍼하면서

열심히 냄새가 나지 않을때까지

울고 또 울면서 때를 미는 장면이에요

해면동물은 입도 항문도 없고 몸에 작은 구멍으로 영양분을 빨아 먹고 

큰 구멍으로 소화하지 못한 찌꺼기를 내보내는데

그게 몸의 때로 나오게 되면서

몸안에 냄새가 진동하게된 준서

이제는 똥박사를 만나게 되는데

그 이후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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