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부터가
아이들이 솔깃하게 보이는 뽑기그림이네요
아이들이 요즘 문방구만 지나가면
뽑기 뽑기 해보고 싶다고 이야기해서 주에 1~2회 꼭 뽑기를하는데요
그래서 그림부터가
아이들에게 흥미를 이끌더라고요
형 뭐 뽑았어 부터 시작하는데
두형제의 이야기에서
우리집을 보는줄 알았어요
여기서 첫재는 동생에게 화풀이를 하고
동생은
사랑하는 형이 자기한테 화내면서 이야기해서
슬픔을 주체를 못하더라고요
그런동생이 우니
또 형아는
다양한 우리놀이를 통해서 아이가 다시
행운만들기를 하는데요
선동이와 율동이의
이야기를 다룬 동화
그래서 다시 행운이 와서 기뻐하는
모습까지~
동화내용이 재밌으면서도
참신하게 다루었더라고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웅진출판사의 나는야 코딱지코지
다시읽어도 재밌는
서영이 콧속에 살고 있던
코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정말.ㅋㅋ
콧속이 이럴까 라는 상상력과 함께
재밌는 그림체로
눈길을 끌 수 밖에 없더라고요
코털숲에 있는 코지가 인사하는 모습과
마지막에 무심하게
휘잉~ 날리며
또다른 예고까지 보여주는데요
다양한 에피소드가
또 기다리고 있음을 저도 사실은.ㅋㅋㅋ
읽어봐서 알고
읽을수록 재밌기도 하더라고요
서영이의 손가락으로
날려가는 코지의
ㅋㅋㅋ 모습이 웃음밖에 나오지 않네요
크리스마스가 보내준 북극곰
이름부터가 설레게 만들어주는
책제목인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12월하면 크리스마스 외엔 다른건
생각이 들지 않는데요
그림체도
제목도
먼가가 울컥하게 만드는 기분이 들는 책이에요
역시나 크리스마스의 그림들이
먼저 시선을 사로잡더라고요
그러면서 아서의 이야기로
시작되는데요
산타할아버지에게 보내는 아서의 편지의 내용으로
시작되면서
직접 만난 북극곰과의
다양한 추억을 아서가
풀어낸 후의
북극곰과 아서의 진한 우정이야기를
다룬
크리스마스동화
마음이 따뜻해 지는 동화더라고요
하룻밤 사시에 허수아비가 되어버린
용감한 쿠키와 츄러스맛쿠키
너무 놀란 두 쿠키는 도움을 요청하려 하지만
허수아비가된 쿠키를 보고 도망가기도 바뿐데요
특히나 도와줘야하는 클러버맛 쿠키와 망고스틴은 사라져 버렸고
오두막의 주인 가족은 이 모든 음모를 꾸민 범인이었는데
원래 몸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고공분투하는 이야기를 다룬
45권에서는
나침반 없이 방향찾기
소음성 난청을 조심해야하는 이유
락스 사용시 주의사항
혓바닥도 닦아야 하는 이유등
안전상식들도 함께 할 수 있더라고요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쿠키런 서바이벌대작전 45권
역시나 펼치자 마자
바로 쭈욱 읽어나가게 되더라고요
아이가 이렇게 좋아하다보니
더매력적인듯
전 처음보는
인싸가족과 인싸스쿨
그런데 모르는 분들이 봐도
재밌어서
읽게되는
책인거 같아요
특히 등장인물을
읽어보면
훨씬 더 책 이해도도 높더라고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다루었는데요
저는 아이가 세종대왕에 대해서 이야기해서
어?
너가 어떻게 알어 라고 말했었는데
한글이 없었으면 내용을
다룬후에
아이가 세종대왕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접해서
깜짝 놀랐어요
다양한
인싸스쿨 상식등을 이용해서
아이도 어렵지 않게
이해가 쏙쏙 되게
만들어진 책이더라고요
한글이 없었으면 얼만큼 불편한지에 대해서
정말 재밌게 풀어냈으며
잠이 왜 필요한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엮어서
볼 수 있었던 3
다음편도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