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 교과서 달달 쓰기 초등 국어 2-1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국어 교과 학습력을 키우는 초등 초코 달달 쓰기 (2026년)
미래엔콘텐츠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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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아이와 풀어본 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공부는 자신감이지만

아이의 자신감은 저만치 내려갔더라고요

제가 너무 잘 안가르쳤는지

아이가 어려워하는게 이해가 되지 않아서

좀더 쉽게

국어를 알아가는것도 나쁘지 않겠더라고요 


초등국어 낱말을 정확하게 알고

바르게 쓰는것을 시작하지만

글씨가 날라다니는 둘째에게

강요하는건 정답이 아니더라고요 

그래도 문법에 맞게 

낱말을 정확하게 넣어보는건 꼭 알아야 하는 부분이에요



자신감 부족으로 국어에 대한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아이에게 차근차근

알아가는것도 나쁘지 않다

너무 조급하게 시작하기 보다는 차근차근 알아가는게 더 낫겠더라고요

말의 재미를 느기고

알맞게 넣어보는 단계부터 시작하더라고요 



막 문제를 풀기 보다는 단어를 알맞게 넣어보는 시간을 갖으니

차근차근 풀어나가는 중이에요

근데 또 아이가 잘 안읽으려고 해서

읽는것도 함께 하는게 더 좋고

읽는 발음과 쓰는 발음이 다른데

읽는걸 말 그대로 하나하나 읽으니깐

틀리더라고요 



교과서 달달쓰기의 장점은 아이가 먼저 국어에 대해서

멀리 싫어한다 힘들어한다 라는 느낌이 없어요

알맞은 단어를 연결해서 써주기만 하면 되는데요

사실 다양한 단어들을 한대 조합해서 무얼 이야기 하는지도 하나의

생각을 해야하기에 

차근차근 국어에 대해서 어렵지 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집이더라고요 



초등2학년 국어 현재 열심히 풀어나가는 중인데요

아이가 열심히 풀어나가서 그런지

저도 보면서 와~~ 그래그래 이렇게 해야지 해야지라고 생각 하는 부분들이 많아지게 되네요!!!

아이가  좀더 글씨도 또박또박 쓰는 습관도 길러줄 수 있는

초고 교과서 달달쓰기 2학년

앞으로가 더 기대되고요~ 아이에게 부담스럽지 않게 국어를 공부해 보는 시간이 되는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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