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보면 계속 읽게되고.ㅋ
저도 모르게 아 나는 T형
아닌데 어떨땐 F유형인거 같기도 하고.ㅋㅋ
자꾸만 보고
아 난 철저한 사전계획형이구나
라고 생각하기도 했고요
자기를 접목시키니 책이 참 재밌더라고요

초등학교 고학년이라면 더욱더
재밌게 이해할 수 있는 에이쿠 MBTI 학교생활편
에피소드를 다양하게 다뤄서
아이도 공감하면서 읽고
어른들도 ㅋ 자신의 유형을 찾으면서 읽을 수 있는 재밌는 책인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