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희아들이 초1인데요
퀴즈가 많고
추리를 해야되서
약간 어렵게 느끼는 부분들이 있긴했어요
사실 저도 읽어보면서
재밌었는데
어렵게 느낄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다양한 지식 상식들도 알아갈 수 있다는 점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초집중하는 이유가
신기할 정도에요
방뎅이 탐정사무소에 이상한 편지가 도착하고
편지 봉투의 글자가 쓰여 있는
여덟개의 퍼즐 조각과 함께
방뎅이 탐정을 초대하는
쪽지가 들어있는데요
와우 어떤 내용들이 좋을지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읽으면 읽을수록
아이가 알아야 하는 부분들이
많아지더라고요
그러나 신기하면서도 저도 읽으면서 초집중
어떤 문제들이 나올지도
그 뒤에는 답까지
추리극 만화의 새로운 매력에 빠지는데요
아들이 첫번째는 어렵다 같은내용을 4번정도 읽을때
재미를 느끼면서 읽는모습이
딱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