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지는 중입니다 - 나답게 / 단단하게 / 휘둘리지 않고
김토끼 지음 / 자화상 / 2019년 10월
평점 :
절판


인간관계에서 오는 힘듦을 위로하는 내용이 많은 책이었다. 어쩌면 작가는 상처받았을까. 그러고서 홀로 서려고 애썼을까. 자기전에 머리맡에 두고 한장씩 읽고 싶은 책이었다. 조금은 더 내가 나로 살아도 괜찮다는 심심한 위로가 날 안심하게 했다.



행복을 내 안에서 찾으려는 노력을 해야할 것 같다. 누군가 나를 행복하게 해주길 기다리는 건 너무 바보같은 짓이니까. 내 감정에 솔직하고 조금 무책임하게 내버려둘줄도 알아야겠다.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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