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사랑
한기철 지음 / 좋은땅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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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생각난 선생님의 시 연리지 술을 좋아해서 건강을 해지다시피한 분, 아직도 기억에 선하다. 선생님의 시는 어머니를 향한 효심에서 또 잊을 수 없는 추억과 기억, 따뜻함 등 그래서 기억하고 있는지 모른다. 잠깐 엽서시에서 교류한 분. 참으로 세상은 묘한 것이고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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